신약 성경 쓰기

누가 복음 1~5장

미문사랑 2017. 7. 12. 15:58

누가 복음

1

데오빌로 각하에게

우리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의 일꾼 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그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알았노니

이는 각하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려함이로라

세례요한의출생을 예고하다

유대왕 헷롯 때에 아비야 빈열에 제사장 한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이 두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흐이 없이 행하더라

엘리사벳이 임태를 못하므로 그들에게 자식이 없고 두 사람의 나이가 많더라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하나님앞에서 제사장의 직무를 행할새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고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주의 사자가 그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

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니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사가랴여 무서워하지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태어남을 기뻐하리니

이는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그들의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라

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앞에 먼저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하고 주를 위하여세운 백성을 준비하리라

사카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가 많으니이다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하나님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라 이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받았노라

보라 이 일이되는 날까지 내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네가 내 말을 믿지 아니함이거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어지리라하더라

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안에서 지체함을 이상히 여기더라

그가 나와서 그들에게 말을 못하니 백성들이 그가 성전안에서 환상을 본 줄알았더라 그가 몸짓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말 못하는 대로 있더니

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이 후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잉태하고 다섯달 동안 숨어 있으며이르되

주께서 나를 돌보시는 날에 사람들앞에서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하더라

에수의 나심을 예고하다

여섯째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하니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노라 이런 인사가 어찜인가 생각하매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하라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달이 되었나니

대저 하난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네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이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골로 가서 유대 한동네에 이르니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문안하니

엘리사벳이 마리아가 문안함을 들으며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 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내 주으어머니가 네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가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맏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마리아의 찬가

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능하신 이가 큰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이름이 거룩하시며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 도다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으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권세있는자를 그 위헤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느 sqlsths으로 보내셨도아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가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마리아가 석 달쯤 함게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니라

세례요한의 출생

엘리사벳이 해한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글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하더라

팔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어 와서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하고자 하더니

그 어머니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것이라하매

그들이 이르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하고

그의 아버지께 몸짓하여 무엇으로 이름 지으려 하는가 물으니

그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을 요한이라 쓰매 다 놀랍게 여기더라

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그 근처에 사는 자가 다 두려워하고 이모든 말이 온 유대 산골레 두루 퍼지매

듣는 사람이 다 이말을 마음에 두며 이르되 이 아이가 장차 어지 될까하니 이는 주의 손이 그와 함께 하심이러라

사가랴의 예언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여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일이라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곧 우리 조상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라

우리가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받고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인앞에 앞서가서 그 길을 준비하여

주의 백성에게 그 죄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가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이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며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 들에 있으니라

2

예수의 나심

그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 날이 차서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복자들이예수탄생 소식을 듣다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서 주의 영광이 그 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힁게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하더니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니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께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가서 주께서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일을 보자하고

빨리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이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할례할 팔일이 도매 그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잉태하기전에 천사가 일컬은 바러라

아기 예수의 정결예식

모세의 법대로 정결예식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대로 산비둘기 한 쌍이나 혹은 어린 집 비둘기 둘로 제시하려 함이더라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계시더라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오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시므온이 아기를 알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 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앞에 에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하니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도기 우하여 세움을 받았고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매려함이니라하더라

또 아셀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가 매우 많았더라 그가 결혼한 후 일곱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과부가 되고 팔십사세가 되었더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마침에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하니라

주이 율법을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라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 지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의 위에 있더라

열두살 시절의 예수

그의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예수께서 열두살 되었을 때에 그들이 이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올라갔다가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동행중에 있는줄로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사흘후에 성전에서 만난 즉 그가 선행들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그이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의 어머니는 이르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그 부모가 그가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으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3

세례요한의 전파

디베료 황제가 통치한 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인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홍 왕으로 그 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분봉왕으로 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분봉왕으로

안나스롸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요한이 요단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받게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요한이 세례를 받으러 나아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일러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핳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무리가 물어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대답하여 이르되 옷 두벌있는 자는 없는 자에게 나눠 줄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하매

이르되 부과된 것 외에는 거두지 말라 하고

군인들도 물어 이르되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이르되 사람에게서 강탈하지 말며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고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 하니라

백성들이 버리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생각하니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또 그 밖에 여러 가지로 권하여 백성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였으나

분봉 왕 헤롯은 그의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과 또 자기가 행한 모든 악한 일로 말미암아 요한에게 책망을 받고

그 위에 한가지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두니라

세례를 받으시다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 새 예수고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떼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테로 그의 머리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하시니라

예수의 족보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

그 위는 맛닷이요 그 위는 레위요 그 위흔 멜기요 그위는 안나요 그위는 요셉이요

그위는 맛다디아요 그 위는 아모스요 그 위는 나훔이요 그 위는 에슬리요 그위는 낙개요

그위는 마앗이요 그 위는 맛다디아요 그위는 서머인이요 그 위는 스알디엘이요 그위는 네리요

그위는 멜기요 그위는 앗디요 그의는 고삼이요 그위는 엘마담이요 그위는 에르요

그위는 예수요 그위는 엘레에서요 그위는 요람이요 그 위는 맛닷이요 그 위는 레위요

그위는 시므온이요 그 위는 유다요 그위는 요셉이요 그 위는 요남이요 그위는 엘리아김이요

그위는 멜레아요 그위는 멘나요 그위는 맛다다요 그 위는 나단이요 그위는 다윗이요

그위는 이새요 그위는 오벳이요 그위는 보아스요 그 위는 살몬이요 그위는 나손이요

그위는 아미나답이요 그 위는 아니요 그 위는헤스론이요 그 위는 베레스요 그위는 유다요

그위는 야곱이요 그 위는 이삭이요 그위는 아브라함이요 그위는 데라요 그위는 나홀이요

그 위는 스룩이요 그 위는 르우오 그위는 벨렉이요 그 위는 해버요 그위는 살라요

그위는 가이난이요 그위는 아박삿이요 그위는 셈이요 그위는 오아요 그위는 레멕이요

그위는 므두셀라요 그위는 에녹이요 그위는 야렛이요 그위는 마할랄렐이요 그 위는 가이난이요

그위는 에노스요 그위는 셋이요 그위는 아담이요 그위는 하나님이시니라

4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이 모든 날에 아무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날 수가 다하매 주리신지라

마귀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네게 주리라 이것은 네게 넘겨 준것이므로 내가 원하는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것이 되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으니라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갈릴리 여러회당에서 가르치시다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

나사렛에서 배척을 받으시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돌아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포로된자에게 자유를 눈먼자에게 다시 보게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하심이라 하였더나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글이 오늘 너희귀에 응흐였느니라하시니

그들이 다 그를 증언하고 그 입으로 나오는 바 은혜로운말을 놀랍게여겨 이르되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반드시 의사야 너 자신을 고치라하는 속담을 인용하여 내게 말하기를 우리가 들은바 가버나움에서 행한 일을 네 고향 여기서도 행하라 하리라

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자가 없느니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시대에 하늘에서 삼년 육개월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때에 이스라엘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엘리야가 그중한 사람에게 보내심을 받지 않고 오직 시돈땅에 있는 시렙다의 한 과부에게 뿐이었으며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나병환자가 있었으되 그중의 한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사람 나아만뿐이었느니라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크게 화가나서

일어나 동네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하되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시니

갈릴리의 가버나움 동네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

그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위가 있음이러라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다 놀라 서로 말하여 이르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위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

온갖 병자들을 고치시다

예수께서 일어나 회당에서 나가사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으로 앓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예수께 구하니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해 질무렵에 사람들이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여러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으사 그들이 말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 줄 앎이러라

복음을 전하러 떠나시다

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무리가 찾다가 만나서 자기들에게서 떠나시지 못하게 만류하려 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니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느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

5

어부들이 예수를 따르다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호숫가에 배 두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하고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하니 그들이 와서 두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하니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리암아 놀라고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배를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나병들린 사람을 깨끗하게 하시다

예수께서 한 동네에 계실때에 온몸에 나병 들린 사람이있어 예수를 보고 엎드려 구하여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니이다하니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나병이 곧 떠나니라

예수께서 그를 경고하시되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가서 제사장에게 네몸을 보이고 또 네가 깨끗하게 됨으로 인하여 모세가 명한대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셨더니

예수의 소문이 더욱 퍼지매 수많은 무리가 말씀을 듣고 자기 병도 고침을 받고자 하여 모여오되

예수는 물러가서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중풍병자를 고치시다

하루는 가르치실때에 갈릴리의 각 마을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과 율법 교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하더라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와서 예수앞에 들여 놓고자 하였으나

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무리 가운데로 예수앞에 달아 내리니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사람아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하시니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생각하여 이르되 이 신성모독하는 자가 누구냐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 마음에 무슨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난 네 침상을 각지고 집으로가라 하시매

그사람이 그들앞에서 곧 일어나 그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집으로 돌아가니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오늘 우리가 놀라운 일을 보았다 하니라

레위가 예수를 따르다

그 후에 예수께서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르라하시니

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르니라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아 있는지라

바리새인과 그들의 서기관들이 그 제자들을 비방하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왔노라

그들이 예수께 말하되 요한의 제자는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 바리세인의 제자들 또한 그리하되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나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라가 함께 있을 때에 너희가 그 손님으로 금식하게 할 수 있느냐

그러나 그날에 이르러 그들이 신랑을 빼앗기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또 비유하여 이르시되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못쓰게 되리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함이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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